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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3.24

2022-03-24 암호화폐 시황 및 전망 (크립토마켓 자금 유입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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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황 #전망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크립토마켓 #인플레이션




1. 금리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올해 중 몇 번의 50bp 인상이 필요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언함.


그리고 금리 인상을 앞당겨 진행할수록 좋다고 강조함.





2. 러시아



러시아는 비우호적인 국가에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팔 때 러시아 통화인 루블화로만 결제받겠다고 밝힘.


러시아는 카스피 송유관 중단 등 주요 송유관 폐쇄를 예고함.



러시아 수출 통제로 인해 브라질 에스플레이션 우려 상승.


러시아는 세계 최대의 비료 수출국이고 브라질은 비료의 85%를 러시아에서 수입.


세계의 식량 창고라 불리는 브라질 농업에 차질이 있을 것.





3. 코멘트



우리는 강력한 인플레이션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


여기에 더하여 러시아발 사태로 인하여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의 모멘텀이 강력하여 추가적인 물가상승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물가를 안정화하기 위하여 미국은 3년만에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러시아발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에 금리상승의 압력이 더욱 강해져


 금리상승 시기로 진입하는 변곡점에서 더 큰 변화를 겪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속적인 연준의 매파적 발언은 강력한 금리 상승 가능성을 시장에 언급하여


 시장 참여자들에게 빠른 속도로 진행될 금리 상승에 대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경고인 것이다.




금리 상승으로 인해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자금의 수요 감소와


 크립토 마켓의 제도화 편입으로 인한 수요 증가를 지속적으로 저울질 해봐야 할 것이다.